사고·기록 · 작업자·반장·회사 관리자
기록이 다를 때: 최초 입력·이의·정정·확인
근무시간이나 안전 확인 기록에 차이가 생기면 원래 기록과 이의 제기 내용을 분리해야 합니다. 변경을 허용하는 것과 변경의 경위를 남기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현장 상황으로 이해하기
가상의 사례: 작업자는 1공수로 기억하지만 반장의 초안에는 0.5공수로 적혀 있습니다. 누구의 말이 맞는지 즉시 판단하기보다 각 주장·근거·검토 결과와 시각을 구분합니다.
실제 사건이 아닌 독립 작성된 가상 사례입니다.
01작업 전에
- 1기록의 날짜·현장·대상자를 먼저 특정합니다.
- 2누가 입력했는지, 무엇을 근거로 작성됐는지 확인합니다.
- 3서로 다른 주장을 원본 삭제 없이 별도로 정리합니다.
02작업 중에
- 1정정 요청 사유와 관련 자료를 확인합니다.
- 2승인·반박·거절을 구분하고 근거를 남깁니다.
- 3수정 전 값과 결과, 처리 시점을 확인합니다.
03나중에 확인할 기록
- 1최초 입력과 당시 확인 범위
- 2이의 제기 및 첨부 자료
- 3검토자 판단과 사유
- 4확정 또는 보류 상태와 이후 변경
공식 법령·지침 원문
원문은 한국어입니다. 출처별 최신 조문과 현장 적용 여부를 직접 확인하세요.
- 국가법령정보센터 ·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위험성평가; 시행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