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내용을 안내했는지
작업별 안전 정보와 해당 날짜의 내용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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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보기 ↗작업 전 TBM
현장 작업
근무시간 기록
기록 정리 및 이력

한눈에 보는 DailySafe
작업 전 TBM으로 위험을 공유하고, 현장 작업을 진행한 뒤, 근무시간을 정리하고 필요한 기록을 관리합니다. 근무시간 정정 요청과 검토 결과도 별도 사건으로 남기는 흐름입니다.
현장 작업 자체를 앱이 실시간 감독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록의 보존 범위와 검증 가능성은 실제 기능과 보관 정책에 따릅니다.
현장을 위한 DailySafe
데일리세이프는 작업 전 안전 확인(TBM), 작업별 안전 안내, 참여 기록, 근무 기록과 현장 문서를 한곳에서 관리하도록 돕습니다.
현장에서는 필요한 안전 정보를 알리고, 회사는 누가 어떤 안내를 받았는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보기
01 · 가장 중요한 기능
작업반장은 그날의 작업과 위험요인을 안내하고, 작업자는 자신의 휴대전화로 작업별 안전수칙을 확인합니다. 데일리세이프는 실제 참여 내용을 기록하고 필요한 자료를 찾기 쉽게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바쁜 현장에서는 같은 안전 설명을 반복하다 보면 중요한 내용이 빠지기 쉽습니다. 공종별 위험요인과 예방수칙을 정리하면 안전 안내를 더 일관되게 준비하고, 작업자도 내용을 다시 확인하기 편리합니다.
오늘의 작업 장소와 달라진 위험, 질문이 있는 사항은 현장 책임자가 직접 확인하고 설명해야 합니다.
TBM 안전 안내 자세히 →02 · 회사가 얻는 가치
안전 안내의 내용과 참여 기록을 체계적으로 남기면, 현장과 사무실 사이의 확인 업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회사에는 회의를 했다는 사실뿐 아니라 어떤 위험과 조치를 전달했는지 확인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현장별 자료가 정리되어 있으면 종이와 메시지를 일일이 찾는 수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작업별 안전 정보와 해당 날짜의 내용을 정리합니다.
실제 참여와 확인 내용을 구분하여 기록합니다.
현장별 기록과 제공되는 문서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03 · 추가 기능
현장 책임자가 근무시간을 기록하고, 작업자는 본인의 기록을 확인합니다. 내용이 다르면 정정을 요청하고 담당자가 검토할 수 있습니다.
구두로만 전달한 공수는 나중에 기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장 책임자의 입력, 작업자의 확인, 정정 요청과 검토를 구분하면 기록을 더 명확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급여 자동 정산과는 별개입니다.
근무시간은 작업자가 일방적으로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 책임자가 기록하고 이견을 검토하는 흐름입니다.
근무 기록과 정정 자세히 →
04 · 기록을 이해하기 쉽게
처음 입력한 내용과 정정 요청, 처리 결과를 구분해 남기면 변경 과정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정 후의 숫자만 남으면 왜 달라졌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최초 입력과 요청, 검토 결과를 순서대로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모든 데이터가 절대 변경 불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05 · 현장 문서
TBM 참여 기록과 제공되는 현장 문서를 모아 확인하고, 권한에 따라 열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정 날짜의 자료가 필요할 때 여러 대화방이나 종이 파일을 뒤지지 않고 현장별로 정리된 내용을 찾는 것이 목적입니다. 문서 종류와 내려받기 권한은 사용 버전과 권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상세 사용 안내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제4항은 위험성평가 관련 사항을 전자적 방법 등으로 근로자에게 알리는 방식을 규정합니다. 고용노동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가이드」는 현장 위험요인 공유와 참여 방법을 안내합니다.
현장의 위험성평가, 필요한 안전조치와 법정 안전보건교육은 각각의 적용 요건에 따라 별도로 이행해야 합니다.
공식 안전자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