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설비 · 현장 관리자·작업반장·사용자
비계·이동식 사다리: 접근 방법부터 점검
높이 작업에서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방법 자체가 중요한 위험요인입니다. 비계나 사다리를 선택했다는 사실만으로 적정한 설비인지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현장 상황으로 이해하기
가상의 사례: 오전에는 비계에서 작업했지만 오후에 작은 구간을 칠하려고 사다리를 가져왔습니다. 작업 방법이 바뀌면 그에 맞는 안전대책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실제 사건이 아닌 독립 작성된 가상 사례입니다.
01작업 전에
- 1설비 종류와 사용 목적·작업 높이를 구분합니다.
- 2설치와 점검을 담당하는 자격·권한 있는 사람을 정합니다.
- 3바닥 상태, 이동·접근 동선과 주변 장애물을 확인합니다.
- 4보호구 및 추락 방지 조치의 적합성을 확인합니다.
02작업 중에
- 1임의로 설비를 이동·변경하기 전 필요한 절차를 확인합니다.
- 2미끄러짐·전도·추락 위험을 발견하면 사용을 중단하고 보고합니다.
- 3다른 공종과의 동선 간섭을 확인합니다.
03나중에 확인할 기록
- 1설비 종류와 사용 위치
- 2설치·점검 확인 및 결함
- 3변경·이동에 대한 재검토
- 4이상 발견과 후속 조치
공식 법령·지침 원문
원문은 한국어입니다. 출처별 최신 조문과 현장 적용 여부를 직접 확인하세요.
- 국가법령정보센터 ·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위험성평가; 시행 2026-10-27
- 국가법령정보센터 ·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제52조 작업중지. 현행 법령 원문 링크; 조문 적용일 최종 검토 필요
- 고용노동부 · 건설현장 TBM 실천 가이드
2023-03-24 공식 배포 자료
- 안전보건공단 KOSHA · 안전보건 실무길잡이 55권 건설업 가설전기공사
발간번호 2020-교육홍보본부-770; 분전반 p128, 케이블 p133, 사다리 p161, 지붕 p177; KOGL 제4유형
- 안전보건공단 KOSHA · 이동식사다리 안전작업 지침
2024-07-24 발행; 공통사항 p1, 사다리 종류별 지침 p2; KOGL 제4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