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설비 · 현장 관리자·전기 담당자·작업자
임시 전기 설비: 케이블·분전·습기
건설 현장의 임시 전기 설비는 작업 위치가 자주 바뀌고 물·분진·장비 이동의 영향을 받습니다. 일반 작업자가 임의로 전기 설비를 수리하지 않도록 역할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현장 상황으로 이해하기
가상의 사례: 외벽 세척 뒤 아직 젖은 작업 구역에서 연장 케이블을 다시 연결하려 합니다. 단순히 겉이 마른 것으로 판단하지 말고 전기 담당자의 안전 확인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실제 사건이 아닌 독립 작성된 가상 사례입니다.
01작업 전에
- 1전원과 임시 케이블의 위치·손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 2물·차량·사람의 이동 경로와 교차하는 지점을 파악합니다.
- 3전기 작업 권한과 이상 보고 책임을 구분합니다.
- 4해당 설비별 점검 및 보호 장치 요건을 확인합니다.
02작업 중에
- 1젖은 접속부·손상된 전선을 발견하면 접근을 제한하고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 2임의로 회로를 변경하거나 보호 장치를 우회하지 않습니다.
- 3상태가 바뀌면 작업을 멈추고 필요한 재점검을 진행합니다.
03나중에 확인할 기록
- 1전원 사용 구역과 점검 일자
- 2결함 발견 시각과 위치
- 3담당자 조치 및 재사용 확인
- 4작업 중 변경 사항
공식 법령·지침 원문
원문은 한국어입니다. 출처별 최신 조문과 현장 적용 여부를 직접 확인하세요.
- 국가법령정보센터 ·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위험성평가; 시행 2026-10-27
- 국가법령정보센터 ·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제52조 작업중지. 현행 법령 원문 링크; 조문 적용일 최종 검토 필요
- 안전보건공단 KOSHA · 안전보건 실무길잡이 55권 건설업 가설전기공사
발간번호 2020-교육홍보본부-770; 분전반 p128, 케이블 p133, 사다리 p161, 지붕 p177; KOGL 제4유형